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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성남, 용인대 출신 신인 전승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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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일티비 댓글 0건 작성일 20-03-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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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성남FC가 용인대 출신 전승민을 신인 자유선발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백암중-신갈고를 거친 전승민은 2019년 용인대에 입학해 'U리그 권역' 우승을 이끌었고, 올 초 열린 'KBS N 제16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174cm·69kg의 전승민은 왼발을 주로 사용하는 중앙 미드필더로 공격과 수비 포지션 모두 소화 가능하다는 평가다.

성남 김남일 감독도 전승민이 K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기대가 크다.

또 대학 1학년을 마치고 프로 무대에 진출해 3년간 22세 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성남 유니폼을 입은 전승민은 "성남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프로 입단 꿈을 이뤄 설렌다. 열심히 준비해 데뷔전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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