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리미어중계 해외축구뉴스 epl분석 토트넘의 오리에르가 무리뉴-소스와의 격한 몸싸움 끝에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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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일오부장
    중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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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중계 epl분석 영국축구뉴스 영국프리미어리그중계 세르게이 아우리에가 분장실에서 호세 무리뉴 감독과 몸싸움을 벌인 뒤 리버풀에 1-0으로 패하던 30일 하프타임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떠났다고

    소식통이 ESPN에 전했다.

     

    토트넘은 전반 막판 사디오 마네가 리그 골 없이 482분이라는 리버풀의 불발 질주를 끝냈던 로베르토 피르미노에게 공을 넘기는 등 부상 시간 4분을 내줬다.

     

    소식통들은 ESPN에 모리뉴 감독이 탈의실에서 골과 관련한 비난을 이유로 그를 지목했을 때 분노했다고 전했다. 에릭 디어, 조 로던 등이 골문에서의 역할을 비판한 가운데 다른 선수들도 참여했다.

     

    ESPN 소식통에 따르면 오리에르는 무리뉴와 열띤 교류를 벌였고, 후반 시작 전 무리뉴가 교체로 결정하자 코트디부아르 인터내셔널은 경기장을 떠나기로 했다.

     

    소식통들은 일부 선수들이 후반 2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골을 터뜨린 배경에는 해리 케인의 부상과 전술 변화뿐 아니라 분장실에서 하프타임 혼란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상황을 거론하며 패색이 짙은 팀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신의 패배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팀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

     

    “목표는 어떤 면에서는 1분에 그들이 가졌던 기회를 복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골의 본질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러니 당연히 사람들이 달갑지 않은 분위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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