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뉴스 일야중계 npb분석 희소 가치 높다”왼손” 기다리는 선발 좌완의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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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일오부장
    중재자

    일본야구뉴스 일야중계 npb분석 희소 가치 높다”왼손” 기다리는 선발 좌완의 대두

    재팬야구중계 일야분석 “귀중한 왼손”라는 말이 상투하는 것처럼, 야구계의 왼손 투수의 수는 오른손 투수에 비해서 극단적으로 적다.그리고 가뜩이나 적은 왼손 투수의 희소 가치는 더 커지고 있게 느낀다.

    찾아보면 실제 프로 야구에서 “왼손 부족”은 심화되고 있었다.다음은 2020년 시즌의 왼손 투수의 투구번 랭킹이다.

    [2020년 센트럴 리그 왼손 투수 투구번 랭킹]

    1위(리그 1위)오오노 유우 다이(주니치)148회 2/3

    2위(리그 14위)타구치 려 말(거인)89회 1/3

    3위(리그 19위)茺구화 다이(DeNA)78회 1/3

    4위(리그 20위)쇼다 히로키(히로시마)76회 2/3

    5위(리그 21위)이시카와 마사노리(야쿠르트)76회 1/3

    [2020년 퍼시픽 리그 왼손 투수 투구번 랭킹]

    1위(리그 6위)타지 다이키(오릭스)122회 1/3

    2위(리그 10위)코지마 카즈야(롯데)113회 1/3

    3위(리그 19위)아루 바스(오릭스)89회

    4위(리그 20위) 와다 쓰요시(소프트 뱅크)85회 2/3

    5위(리그 21위)시오 미타카 히로(라쿠텐)84회 1/3

    148회 2/3을 던지고 센트럴 리그 최고의 오오노 유우 다이(주니치)은 오른손 투수도 포함한 센트럴 리그 전체에서도 1위이다. 그러나 오오노에 이어왼쪽 투수가 되자 89회 1/3에서 센트럴 리그 전체로는 14위의 타구치 려 말(거인)까지 기다려야 한다.퍼시픽 리그도 센트럴 리그 역시 이닝 투구의 왼손 투수의 순위는 전체적으로 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각 리그의 투구회장 10를 차지한 것은 센트럴 리그는 오노 다만 혼자서, 퍼시픽 리그는 타지 다이키(오릭스)와 코지마 카즈야(롯데)의 두 사람뿐이었다.

    참고로, 10년 전의 2010년 시즌은 어땠냐면, 왼쪽 투수가 제대로 상위에 파고든다.

    센트럴 리그에서는 첸(주니치), 이시카와 마사노리(야쿠르트), 무라 나카 쿄헤이(야쿠르트), 우츠미 테츠야(쿄진)가 각각 센트럴 리그 3위, 4위, 5위, 10위.퍼시픽 리그에서도 나루세 요시히사(롯데), 스기우치 도시야(소프트 뱅크), 와다 쓰요시(소프트 뱅크), 다케다 마사루(니혼햄)이 차례로 리그 2위, 6위, 9위, 10위로 양대 리그 모두 4명의 왼손 투수가 투구회장 10를 차지했다.

    특히 퍼시픽 리그의 좌완 부족은 심각하다. 센트럴 리그에서는 2011년 이후에도 2019년까지는 투구번 랭킹에서 평균적으로 4명 정도의 왼쪽 투수가 리그 톱 10에 올랐지만, 퍼시픽 리그에서는 2011년과 2012년에 4명의 좌투수가 리그 톱 10에 이름을 올렸지만 2013년 이후는 혼자 차지하는가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2014년과 2019년에 이르러서는 0명이다.

    ◆ 두 리그 함께 타율 랭킹 상위를 왼쪽 타자가 독점

    타자 성적을 보면 타율 랭킹 상위에는 왼쪽 타자가 있다.그리고 지난 시즌 타율 랭킹은 좀 이상으로 두 리그 함께 타율 랭킹 상위 6위까지를 모두 왼손 타자가 차지했다.

    비교 때문에 다시 2010년 시즌을 되짚어 보면 센트럴 리그에서는 마톤(한신), 와다 가즈히로(주니치), 우치 카와 세이이치(요코하마), 퍼시픽 리그라면 이마에 도시아키(롯데), 카브레라(오릭스), 다무라 히토시(소프트 뱅크)로 양대 리그 각각의 타율 랭킹 상위 6위까지 오른쪽 타자가 제대로 차지하고 있다.

    일률적으로 할 수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타율 랭킹 상위를 여기까지 왼손 타자만 차지하게는 선발 좌완 부족이 적잖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최근에는 요시다 마사나 오(오릭스), 야나기타 유우키(소프트 뱅크), 사노 케이타(DeNA), 무라카미 종륭(야쿠르트)등 높은 타율도 남는 왼손 거포가 야구계의 얼굴과 부를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있으며 이들을 얼마나 억제되느냐는 것이 라이벌 팀의 큰 과제이기도 하다.물론 왼손 투수 중에서도 왼손 타자를 약한 편 투수도 있고, 왼손 투수를 신경 쓰지 않는 타자도 있다.

    절대 수의 문제도 있지만 그래도 오른손 투수보다 왼손 투수가 치지 않은 왼손 타자는 여전히 많다. 그것을 생각하면 각 구단 선발 좌완 대두도 우승의 향방을 좌우할 하나의 열쇠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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