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뉴스 npb중계 일야분석 오릭스·노미가 압권의 첫 등판!17년째의 좋은 출발에도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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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일오부장
    중재자

    일야중계 재팬야구 npb뉴스 오릭스는 19일 미야자키 현 미야자키 시의 SOKKEN스타디움에서 홍백전을 실시.홍팀의 선발 등판한 겸임 코치 노우미 아츠시 투수(41)은 예정의 2이닝을 무안타 3탈삼진에 봉쇄하는 퍼펙트 피칭을 선 보였다.

    첫회, 20세의 오오타 량을 포크 볼로 묵인 삼진으로 잡는 등 행복

    타석에 선 T-오카다는 “헛스윙한 공은 움직였다. 트라이(=포수 후시미)에게 물어보면 직구와 말하지만” 하고 고개를 갸웃거릴 그 후시미 토라이는 “포크, 체인지 업은 매우 좋은 공.구속도 더 오를 것”과 향후 추가 량화에 기대를 건다.

    한신을 탈퇴로 신천지에서 맞은 17년째의 “첫 등판”. 41세의 좌완은 “(타자가 안는다)이미지를 발판으로 삼고 싶다”이라며”어떤 공이 싫은 것이냐, 타자에게 묻고 싶다. 뭔가 깨달음이 있을 것.공부입니다”와 겸허한 코멘트.

    투수 코치 겸임다는 입장이긴 하지만 마운드에 오르면 어디까지나 혼자의 투수로 승부.베테랑 좌완의 새로운 도전에 계속 주목이다.

    취재 글=키타 마사키( 왔어 마사키)

    ◆ 노우미 아츠시, 프로필

    포지션:투수

    투타:좌투 좌타

    생년월일:1979년 5월 28일(41세)

    키·체중:180㎝·74㎞

    출신지:효고 현

    구력:톳토리 시로키타액-오사카 가스-한신(04년 자유)-오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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